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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20/05/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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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화성신문

 “수요자 중심, 공동체의식 강화에 초점 맞춰요”

 

화성·오산지역 대표신문,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과 주민을 잘 아른 신문, 그래서 지역신문은 지방자치 동반자입니다.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독자로, 화성신문을 함께 가꿔온 시민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가장 젊은 도시는 화성·오산입니다. 인구 증가도 폭발적입니다. 시민들의 삶도 매우 역동적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지구촌이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의 일상은 곧 회복될 겁니다. 우리는 방역 모범국가이자 으뜸 공공의료에 대한 자부심이 커졌습니다. 생활방역을 선도하는 시민의 힘은 위대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도 야무집니다. 이 모든 것은 희망의 증거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습니다. 희망의 증거가 넘쳐도 전파 매체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화성신문이 지역 주민에게 이러한 희망을 전해주십시오. 코로나19는 물론이고 경제 위기도 이겨내는 과정이 생생하게 지면에 담기기를 희망합니다. 경기도의회가 늘 함께하겠습니다.

 

 

▲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화성신문

생생한 현안을 전달하는 언론

 

반갑습니다. 화성시의회 의장 김홍성입니다.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정론지로서 지역 민심을 대표해 온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84만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지역 대표신문 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화성지역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위해 지난 16년 동안 세상을 보는 바른 시선과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데 앞장서 오신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일깨워주고 지역의 언론사로서 생생한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화성시의 대표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라며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적 신뢰를 바로 세우고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화성시의회도 주민을 대변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면서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화성신문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 정도 잃지 않는 화성신문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지역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 온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지방자치 현안과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공동체를 건강하고 풍성하게 만드는데 기여해 왔습니다. 또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정도를 잃지 않고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공익을 위한 시민의 신문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경기교육은 ‘학생’과 ‘현장’을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기혁신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논의하겠습니다. 경기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이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로 지역주민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언론으로 무궁히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송옥주 국회의원©화성신문

화성의 길잡이 화성신문

 

화성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의원 송옥주입니다. 지난 4.15총선에서 화성 시민의 사랑을 받아 21대 국회에서도 활동하게 됐습니다. 

우선 지역 언론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할 때 화성신문이 16년 동안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언론으로 꾸준히 언론 본연의 역할을 해 온 점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성신문은 지역 대표 언론답게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화성갑지역 출마 후보자들을 초청해 지역 현안을 묻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저에게는 지역현안을 살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화성신문만이 해낼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병옥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저의 지역사무실에서 화성신문을 읽었습니다. ‘화성시 코로나 대응체계 미국 영국 싱가포르에 소개’ ‘명문구단 꿈꾸는 화성FC 전격 프로화 결정’ ‘송산그린시티 자율주행 메카로 우뚝 선다’ ‘화성 해역에 쭈꾸미 산란장 조성’ 등 화성 소식으로 가득 했습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의 길잡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성은 지금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성장도시입니다. 인구가 날로 늘어나고 젊은 층이 많아 활력이 넘칩니다. 그만큼 많은 기회와 문제를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지역 대표 언론인 화성신문이 기회는 살리고 문제는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또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화성시와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시민들과 함께 웃고 우는 동반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화성 서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동서간의 불균형으로 서부지역 주민들이 적지않게 불편하고 서운해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향인 서부지역 발전을 위해 저도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권칠승 국회의원   ©화성신문

 올바른 문제의식으로 화성 발전 기여하길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화성시의 발전과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흔들림 없이 달려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은 국민과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제21대 총선은 시대의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의 선택이었습니다.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치, 올바른 문제의식을 통해 국민의 눈과 귀가 되는 참언론이 함께 하여 국민의 요구에 응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화성시는 전국에서 가장 큰 양적 성장을 이룬 도시입니다. 눈부신 발전과 성장은 물론이며 시민의식의 수준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이제 화성은 더 큰 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화성신문이 올바른 문제의식을 통해 화성의 더 큰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원욱 국회의원  ©화성신문

언론의 역할, 시민성장과 지역 발전 

 

화성신문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동탄 발전과 동탄 주민 행복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16주년을 맞아 정론직필과 주민밀착형 언론으로서 자리를 더 탄탄히 하기를 기대합니다.

동탄신도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태도, 혁신의 가치,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이 어우러진 좋은시민이 함께 하는 도시입니다. 화성신문과 같은 지역 언론이 언론의 역할을 다한다면 동탄 시민은 더 성장하고, 동탄은 더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지역 언론은 적게는 꼭 알아야 할 정보마당으로, 크게는 시민 소통의 장으로, 사회가 지향해야 하는 가치를 올곧게 담아가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다양한 지역 언론이 소명을 다한다면, 지역 발전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속가능한 도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특히 지금은 모두가 마음을 보태야 하는 시기입니다. 민주당은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를 두어 현재의 상황 뿐 아니라 코로나 이후에 발생될 수 있는 문제를 예측해 대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화성신문 역시 그 전선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코로나18국난극복위원회 제도개혁TF 단장으로서 위기를 넘어 기회를 창출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화성신문 발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국난에 화성신문 관계자와 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인사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복석규 사단법인한국하모니카협회 이사장  ©화성신문

시민 대변하는 정론지 자리매김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여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의 역동적 시기에 창간해  지금까지 올곧게 뚜벅뚜벅 걸어왔습니다. 특히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제작을 위해 16년의 세월을 흔들림 없이 달려오시고 화성시의 큰 발전에 맞추어 크게 성장한 화성신문을 보면서 민병옥대표와 임직원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 화성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언론의 실천, 다양한 정보를 발로 뛰어 수집하고, 객관적 보도로써 기사를 쓰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의 말을 전하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화성시 각 지역의 민의를 파악하여 시민의 귀와 눈이 되고 시민을 대변하는 화성신문!

화성시 행정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화성신문! 

참다운 사회를 이끌어내는 화성신문이야 말로 참다운 언론이라 생각합니다. 

사단법인 한국하모니카협회 또한 예술인의 한 일원으로써 화성지역에서 인정받는 단체,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창의적인 예술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오진택 경기도의원    ©화성신문

신념 지키고 신뢰 전하는 언론

 

생활 속의 뉴스, 살아 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표방하는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 제작을 위해 지난 16년의 세월을 흔들림 없이 달려 왔습니다. 

16년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신념을 지키고 신뢰를 전하는 언론인의 소명을 다한 민병옥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우리는 역사상 유례없는 험난한 여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국에 국민은 정부를 신뢰하고, 국민들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통해 보다 빨리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시기에 화성신문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생생한 소식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고, 소통의 창구로써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화성시는 2019년 전국 226개 시군구 중 종합경쟁력 1위. 인구 순유입율 전국 1위에 달하는 무한 성장의 도시입니다. 

앞으로 화성신문이 무한한 가능성의 도시인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발돋음 하기를 기원하고 다시 한번 귀사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기태 정남중학교 교장     ©화성신문

삶의 품격 높이는 명품 언론 

 

정남 교육공동체는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민들에게 바람직한 삶의 모형과 새로운 희망을 북돋우며 시민의 행복한 삶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화성교육의 발전을 위해 학교 간의 교육프로젝트를 공유할 수 있도록 화성시민에게 소개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교육의 질을 높임에 감사합니다.

또한 화성시의 갈등상황을 확인하여 보도함으로써 문제의 핵심을 밝히고 공동체의 해결 방안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로써 서로가 함께 협력하고 책임지며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 삶의 질을 더욱 높였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시민의 염원 사항과 발전 상황을 소개하고, 정확한 시정상황 등을 빠르게 보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귀사가 화성시를 살고 싶은 희망의 도시, 발전하는 도시로 도약을 선도하는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 박윤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화성신문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화성신문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83만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사회의 거울이라고 했습니다. 언론이 정의롭고 건전하게 활동해야 그 나라가 부흥하고 밝은 사회가 이룩될 것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했습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어려운 지역 언론 환경 속에서도 시정을 건설적으로 비판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신뢰받는 언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언론 매체로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날카로운 시각과 현장감 넘치는 취재로 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와 삶의 모습을 대변하는 시민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더욱 신뢰받는 화성신문이 되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양진춘 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 화성지회 회장    ©화성신문

공동체를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민과 호흡하며,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성지역은 급격한 도시화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으나, 지역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극복해 나가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화성예총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성예술문화의 맥을 찾아 함께 호흡하고 향유해 나갈 수 있도록 예술인들의 땀과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6년간 화성신문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공동체를 풍성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해주기를 기원합니다.

 

 

▲ 신사임 사단법인화성음악협회 지부장    ©화성신문

정의와 공평의 이치 담아내는 정론지

 

83만 화성시민의 눈과 입으로, 정의와 공평의 이치를 담아내는 화성신문의 창간 제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문화도시 화성의 전통문화 계승과 시대문화 천도를 선도함과 동시에 시민생활의 등불을 밝혀주심에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예술문화의 척도가 곧 선진사회의 지표가 된다는 공통의 인식을 제고함에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화성인의 문화의식 제고에 빛과 소금이 되어주실 것을 청원하며, 창간 16주년을 맞은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화성신문 가족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승열 삼괴중학교 교장     ©화성신문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언론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화성신문은 그동안 화성시민의 대변자, 시정의 감시자로,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전달하는 역할을 감당하며 화성시민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전달을 통해 화성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근거 없는 보도, 흥미위주의 기사가 판을 치고 개인 또는 소수의 왜곡된 인식과 목소리가 걸러지지 못한 채 그대로 대중에게 전달되고 있다. 공정하고 바른 보도를 가려내기가 쉽지 않은 사회를 살아가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주는 언론매체가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며 우리 사회가 아직 건강하다는 표시일 것입니다. 

언론매체가 바로 서 있어야 국민의 정신과 사회의 정신이 바르게 이어진다. 약하고, 힘없고, 가려져 있는 자들의 편에 서서 소외계층의 반려자가 되며, 작은 일들도 무심히 넘기지 않는 지역신문사로 지역과 국가에 기여하는 대중매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신문사가 되어 주시길 응원합니다. 

다시 한 번 화성시민의 대표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최병열 솔빛초등학교 교장    ©화성신문

아름다운 정론, 화성신문을 보면 화성이 보인다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화성신문이 창간 16주년을 맞이하기까지 공신력 있는 언론사로서 정론직필하며 열정적으로 사명을 다해오신 화성신문사 모든 가족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다양한 언론사들을 통해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화성신문을 통해 화성지역 곳곳을 들여다보며 화성이 발전하는 모습과 시민들의 삶과 희로애락을 마주할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늘 변화하며 성장하고 있는 화성교육 현장 소식을 밀착 보도해 미래교육을 향한 행복한 동행자로서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 국민이 힘든 요즘 화성신문은 우리 화성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언론, 신문 속에서 화성을 바로 볼 수 있게 해주는 화성신문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정론, 화성신문이 화성지역 곳곳의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며 지금처럼 우리 화성시의 대표 언론사로서 큰 역할을 계속 이어가시길 당부드립니다.

 

 

▲임종필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화성신문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는 언론

 

지난 2006년 창간하여 화성시에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여 화성시민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화성신문은 100만 시대를 도약하고 있는 화성시에 새로운 비전과 안목을 제시한 전문 언론사로서 화성시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커다란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축적된 경험은 지속성장하고 있는 화성시의 패러다임과 언론환경의 변화를  선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힘차게 전진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화성시 현주소를 조망하고 비전을 제시하여, 한 차원 더 도약하는 창조적인 화성신문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 꿈과 사랑, 행복이 넘치는 장애인가족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는 언론으로 무한   성장하십시오. 

화성신문 가족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이종충 오산소방서장   ©화성신문

진솔한 목소리로 지역민 대변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평소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독자가 알아야 할 것, 읽어야 할 것, 해야 할 것에 초점을 맞춰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했습니다.또 경기도민의 진솔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민들의 삶과 애환을 담아내고, 공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언론은 권력과 자본에 굴복하지 않고,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공정하며,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창간 16주년을 맞은 화성신문은 미래를 위한 정론지로서 건전한 여론 형성과 함께 날카로운 비판으로 지역 언론의 구심체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오산소방서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은 하나가 되어 건강한 사회를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안전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언론사로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박연숙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화성의 소신있는 눈과 귀 되길

 

화성의 성장과 함께해 온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주변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 이하 임직원들의 열의와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화성신문은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사로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으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시대의 진정한 개화에 발 맞춰 지속적인 관심과 발전에 함께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폭 넓은 정보를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화성과 함께 정론직필로 맘껏 펼칠때 시민의 마음과 사랑을 얻어 더욱 비전 있는 화성신문으로 거듭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의 눈과 귀가 되어 소신 있고 강단 있는, 화성시민께 힘이 되는 화성신문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화성시민과 함께 응원하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최연숙 반송중학교 교장    ©화성신문

4차 산업 시대를 밝혀주는 언론  

 

화성신문 창간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성의 대표적인 지역 신문으로서 지역의 문제점이나 잘하는 점, 주요 이슈 등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신속하게 보도하기를 기대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첨단을 걷고 있는 화성 시티로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고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를 밝혀 주는 횃불의 역할을 감당하는 신문이 되길 기대합니다.

날카로운 지적과 발빠른 보도로 사회 변화와 위기극복을 선도할 수 있는, 코로나 19와 같은 현실의 문제도 해결 방법도 토론하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소외된 곳을 찾아가서 나아갈 좋은 방향을 제시하여 주면 좋겠습니다. 환경의 안전을 생각하여 안전한, 예방 위주의 교육 환경 조성에 전파자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화성이 안전한 시티로서 학생들에게 교육도시로서 거듭나도록 우리 미래교육의 밝은 청사진이 그려지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감당해주길......

화성이 100년 그 이상이 영원하도록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공간이 되도록

그리하여 가고 싶은 화성이 되도록!!! 

지면이라는 함께 숨쉬고 살아 있는 공간에서 소통을 배우며 아름다운 화성이 펼쳐지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최고의 소통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독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는 그런 신문이 되도록!!!

다양성과 변화를 추구하는 신문으로 독자와 항시 소통하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이종권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화성신문

급속성장에 따른 언론의 선도적 기능과 역할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한 사실보도와 심층보도를 통한 지역민의 정론지로 굳건히 자리잡고 성장해 나아가는 주민 밀착형 신문제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귀 신문사에 지속적 지지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16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위치를 함께 고민하면서 독자 여러분의 입과 귀가 되는 흔들림 없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화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자원봉사는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기반한 활동으로 건강한 시민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동력입니다.

시민성, 성장과 변화, 자율과 공평, 개방과 연대의 힘으로 공존과 변화를 촉진하는 자원봉사의 소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6주년을 넘어 20주년 성년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넓혀 나아가기 위해서는 언론인 뿐 아니라 각 분야와의 소통과 협력이 긴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도농복합, 도시 급속 성장화에 따른 동서갈등을 극복하고, 기분좋은 변화 행복화성을 만들기 위해서 공감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선도적 기능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는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사회의 변화와 경험, 그리고 가치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나눔문화를 활성화하여, 공공복리 증진과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지역 언론의 관심과 선도적 역할을 고대하며 다시 한번 화성신문사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박종일 사단법인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화성신문

여론 대변하고 지역 발전의 길을 밝히길

 

화성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화성시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은 16년간 화성시민들에게 화성시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폭넓은 보도와 논평으로 화성시 지역주민들의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바르고 공정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 보다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위해 발 벗고 뛰어주시는 발행인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눈을 감으면 앞이 캄캄해지고 눈을 뜨면 세상이 환하게 밝아집니다.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현안, 문제점을 지적하여 지역사회가 바르게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모범적인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무를 다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 공정한 논평으로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바람직한 여론형성에 이바지하는 언론사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 되어가는 지역사회와 화성시민들을 위해서 더 많은 정보와 정확한 보도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화성신문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화성신문

시민·기업의 알 권리 위해 달리는 언론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익을 위한 시민의 언론으로 자리 매김하고, 기업 소통의 역할을 해주신 민병옥 대표님께 축하와 힘찬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를 대표하여 건전한 여론형성을 통해 보다 정확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화성의 중심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화성신문은 시민과 기업인의 알 권리를 신속·정확·공정하게 제공하고 더불어 발 빠른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무엇보다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화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 기업인의 생생한 삶의 모습 등을 지면에 담아 올바른 언론보도와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이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로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언론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배정수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문화 창달 기여 

 

동탄2신도시 지역구 화성시의원 배정수입니다. 먼저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가경제가 흔들리고 일상생활을 뒤흔들어버린 상황에서도 화성시민은 대한민국 국민성의 저력을 보여주며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인구1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화성시에서 16년이란 긴 세월동안 화성신문이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문화 창달을 확산시키는데 이바지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시사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므로서 화성시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였음을 부인 할 수 없습니다.

바른 언론, 명품 언론으로 거듭나 화성시민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이은주 경기도의원    ©화성신문

지역주민과 자치단체를 하나로 연결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6년간 언론 본연의 기능인 정보전달 뿐 아니라 지역사회주민의 알 권리를 위해 비판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올바른 보도를 위해 애써주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지역 곳곳의 행정과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 해오신 점,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분석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크고 작은 소리까지 대변하여 주신 점, 다양하고 다채로운 현장의 소식을 생생히 전달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자치단체를 하나로 연결시켜 주시고,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는 따뜻한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우리 화성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겠습니다.

 

 

▲원유민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갈등과 불신, 이시대에 필요한 언론

 

신록으로 눈부신 5월의 봄날이지만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코로나19로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매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는 것처럼 힘든 일은 반드시 지나가고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을 새삼 믿게 됩니다.

화성신문 역시 지난 16년의 시간 동안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었겠지만 숱한 겨울을 이겨냈음에 오늘과 같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이념과 계층, 또한 지역과 세대로 나뉘어져 갈등과 불신이 심화되고 정책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언론이 앞장서야 합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큰 그릇에 담아, 합리적인 시선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공론의 장이 펼쳐 질 때 비로소 건강한 화성시로 더욱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현장의 소리를 세심히 들으며, 곳곳을 들여다보고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 내는 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시민의 삶을 생생히 기록하는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정흥범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치우치지 않고, 균형잡힌 지역신문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6년동안 화성신문은 미래화성시대를 준비하는 신문의 기치로 시정을 건설적으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화성신문은 지역의 이슈를 올곧고 균형있게 전해 지역의 미래가치를 제시하며, 미래화성시대를 준비하는 정론지로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바로 전하고, 보이지 않는 곳 소외된 우리 이웃의 든든한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 먼 안목으로 지역발전을 지향하면서 시민중심의 정론직필 모토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지역민에게 전달해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늘 앞장서 왔습니다.

화성신문은 시민과 함께 보다 나은 화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 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 현안을 치우침없이 보도해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박경아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다양한 공론의 장을 제공하는 언론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83만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노고를 아끼지 않은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가 발전할수록 지역 언론사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발전하고, 성장하느냐 성패는 시민의 의사를 반영시키고, 그로써 넓은 공감대를 이루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화성시에는 현재 많은 현안이 있습니다.

신속한 정보, 그리고 작지만 소중한 우리 시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공론의 장을 제공하는 언론이 그만큼 막중하며, 그 책임과 역할은 우리에게 더욱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앞으로 화성신문이 그 역할을 해주리라 믿습니다. 우리 시민들의 편에서 화성시의 건전한 비판자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나눔과 행복이 있는 화성시로 나아가는 길에 화성신문이 늘 함께 하며, 시민에게 신뢰 받는 따뜻한 대변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신미숙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지난친 힘에 대한 견제를 담당하는 축

 

화성신문 16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제주도 ‘곶자왈’이라는 덩굴숲이 있습니다. 오랜시간 나무들이 서로 엉겨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초록의 공간입니다. 보기만 해도 숨이 쉬어지는 공간입니다. 나무들이 서로 크겠다고 경쟁하고 서로 많은 햇볕을 가져가겠다고 경쟁했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멋진 공존의 공간입니다.

구성원들이 상호 협력하는 ‘협동’과 함께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환경속에서 ‘경쟁’ 그리고 특정 부류에 대한 지나친 힘에 대한 ‘견제’가 사회를 구성했을 때 우리는 숨이 쉬어지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신문은 이러한 지나친 힘에 대한 ‘견제’를 담당하는 축인 생태적 존재입니다. 화성시를 위해 16년은 멋졌습니다. 앞으로 160년도 멋있게 성장하는 화성시에 공동체의식의 중요성과 실천적 방안에 대한 화두를 주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 이효정 발안만세시장 상인회장    ©화성신문

국난을 극복하는 활력소 신문사

 

16년 성상을 달려온 화성신문 가족여러분에게 그간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화성신문 창간당시 화성시 인구는 30여만 명이었으나 현재는 8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화성시에서 지역 언론지로서 역할을 해 주심에 화성시민이자 독자의 한사람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지역사회의 미담을 많이 찾아내 소개하여 시민이 함께 웃고 즐거워하며 국난을 극복하는데 활력소가 되어주는 화성신문을 기대합니다.

화성신문의 활력 넘치는 현재와 미래를 응원합니다.

 

 

▲ 박상운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장    ©화성신문

사회에 대한 비판과 감시, 견제는 언론의 필수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6년간 언론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힘써온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언론은 기존의 ‘정보전달’ 이라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사회에 대한 비판과 감시, 견제’ 라는 역할도 큰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올바른 보도와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은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게 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입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우리 사회에서 지역 곳곳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지역신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다양한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해 믿음을 주는 신문으로 자리 매김 했습니다. 지역 언론의 힘을 지켜 오신 지난 16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주민과 자치단체를 하나로 결집시켜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 이웃의 훈훈한 사연도 알려 더불어 사는 화성시를 만드는데 힘써 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화성신문

지역사회 문제점 올바르게 보도하는 언론 

 

화성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을 위해 노력하고 보다 바른 시작으로 균형있게 전달하는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언론은 지역의 그늘진 곳을 비추며, 지역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여론을 수렴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화성신문은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올바르게 보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확신합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감염을 막겠다는 마음으로 학교현장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행복한 성장, 함께하는 화성오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가 행복한 배움터가되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자율과 자치의 학교문화 속에서 책임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그간의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화성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화성신문의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람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 차순임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전달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6년이라는 짧지 않는 시간동안 화성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연초부터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이슈로 인해 사회활동에 제약이 따르고, 경제전망 또한 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세계적으로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헌신하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보건의료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과 방역당국의 생활지침 안내와 개인 방역에 따라 힘겨운 시간을 버텨주신 국민의 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론 역시 편향되거나 왜곡된 정보가 아닌 사실에 기반한 보도를 공정하게 함으로써 코로나19 극복에 있어 큰 몫을 담당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화성시민들에게 지역의 코로나19 대처 상황과 감염 및 접촉자들이 어떻게 통제되고 있는지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불안하지 않도록 힘써 주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화성시는 그 어느 도시보다도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적인 기업의 존재와 화성국제테마파크 등의 대규모 사업 추진으로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화성신문 역시 언론 본연의 책무를 다해 무한한 발전을 이뤄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최청환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지역과 시민 위해 언론의 사명 다해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시대의 화두인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 또한 화성시의회 8대 의원으로써 2년의 시간동안 화성시가 동서 지역의 균형발전과 이를 넘어서 지역특성에 맞는 발전전략 수립을 통해 조화되는 세계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방향을 제시하고, 실행에 옮기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화성시민, 대한민국 국민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국민들이 힘들어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 의료종사자, 언론인 여러분들의 노력과 무엇보다도 방역당국의 통제와 생활수칙을 모범적으로 지켜주신 국민들 덕분에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훌륭하게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화성신문 역시 사실에 기반한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른 목소리로 비판을 함으로써, 지역이 발전하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난 16년보다 보다 더 큰 발전을 이루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김효상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언론 역할이 가장 중요한 때

 

우리지역 대표신문사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요즘, 코로나19를 비롯해 지역 사회의 여러 이슈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해야할 지역 언론사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화성신문사는 지난 16년간 주요 지역지로서, 그 역할에 충실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화성신문사가 지역사회의 여러 이슈를 다각도에서 균형잡힌 시각으로 바로보고, 전달해 담론의 장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루길 기원 합니다.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사회가 혼란스러운 지금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도록, 언론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지역 대표신문사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곽지숙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   ©화성신문

시민의 권리를 지키는 언론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동네 화성이 담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살피며, 시민의 삶과 함께했던 화성신문의 16년을 응원합니다.  

지역 내에서 화성신문의 존재의미와 뜻을 되살리고 새롭게 열리는 17년의 역사적인 걸음을 시작하길 희망합니다.   

화성지역의 무한 성장은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무를 더욱 크게 요청합니다. 

화성신문을 통해 사실을 그대로 알 수 있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화성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한 사람의 이야기, 지역변화를 위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 지역의 다양한 과제에 민감하게 질문하고 반응하며 시민의 삶의 현장에 깊게 참여하는 언론이 되길 희망합니다.   

화성시민공동체가 분노 할 일에 분노 할 수 있고, 시민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으며, 자신이 서 있는 화성을 지켜가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선물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지역 언론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힘찬 출발을 기대합니다.  

 

 

▲ 황광용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화성시민 대변지로 정론직필 매진 

 

화성시민의 대변지로 정의로운 사회발전을 위해 정론직필 매진하여온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발맞춰 지역중심의 유익한 정보제공과 냉철한 시각으로 보도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선봉이 되고 있는 화성신문의 역할에 감사를 드립니다.

화성시 의회는 무상교통 시행을 앞두고 대중교통혁신추진단을 발촉했습니다

교통도 보편적 복지이며,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활발한 경제활동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무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가게교통비 지출을 줄이고 65세이상의 어르신들에게도 무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활발한 노년의 삶의 질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 14일엔 화성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끝맞쳤습니다.

제192회 임시회 3차추경안이 3조2,234억9,916만9,000원을 통과시켰습니다.

작년 2018년 예산부터 화성시는 예산규모가 3조가 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심의하는 우리 화성시의회 의원들의 역할은 더 막중해 졌고 그 책임에도 깊은 무게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론직필의 언론보도로 지역주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화성신문은 우리 화성시민들의 든든한 대변자 역할을 할 것으로  믿습니다.

저 황광용의원도 시의원의 기본 역할인 조례발의,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지역민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사의 창간16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병옥 발행인님과 함께하는 화성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창현 화성시의원     ©화성신문

사명과 소임을 다해 헌신 

 

올바른 지역여론 형성과 더불어 사는 화성시 만들기에 앞장 서온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83만 화성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발전과 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사명과 소임에 헌신해 오신 화성신문 임직원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 동안 화성신문은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시민의 알 권리를 적극 대변해왔으며, 화성시의 이모저모를 알차게 담아온 정론지로 위상을 굳건히 해온 언론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시민 곁에 늘 함께하는 친근한 신문으로, 때로는 시민의 입장에서 쓴 소리도 아끼지 않는 정직한 신문으로 화성시의 오늘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내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화성시의 건강한 대표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저 또한 화성시의 현안을 살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반영하는 의정 활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 강성희 동탄중앙이음터 센터장    ©화성신문

시민에게 귀 기울여 함께 울고 웃는

 

이음터가 마을과 학교, 주민을 잇는 공간이라면 화성신문은 지역과 주민 그리고 화성시를 잇는 대표 지역신문으로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음에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제작을 위해 지난 16년의 세월을 화성시민과 함께 지역을 잇는 건강한 언론 역할을 해왔음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이 주민의 알 권리를 위해 공정하고 바른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러한 역할을 16년간이나 지속가능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은 화성신문이 가지고 있는 큰 힘이자 저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언론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의 언론이든 개인의 표현이든 이제는 많은 소통의 연결로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가 있다는 것은 반대로 우리가 무수한 언론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판별해내고 필요한 정보들을 다룰 줄 아는 안목과 기술도 필요하다는 것이겠지요. 

다양하고 방대한 언론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판단하고 가려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그것은 단순히 하나의 기준과 잣대로만 판단할 수 없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를 통해서 우리는 연결되어 있는 많은 것을 끊어내야 했고 또 개인은 개인으로서 지역사회는 지역사회로서 많은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물론 우리사회가 잘 극복해나가고, 높은 시민의식과 공공의 역할, 그리고 헌신하는 의료진의 역할이 무엇보다 크기 때문에 지금까지 잘 극복해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중 언론의 역할과 기능,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전하는 가는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한 발 더 전진하기 위해 우리는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짚어봐야 할 과제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바르고 공정한 언론, 지역의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기자 분들의 참 언론 정신이 발휘된다면 화성시가 좀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화성신문이 그 역할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남범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화성신문

다양한 문제 해결과 새로운 어젠다 발굴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활 속의 뉴스, 살아있는 뉴스, 정도를 걷는 바른 뉴스를 지향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화성시민과 함께 하고자 열정을 쏟아오신 민병옥 대표님과 화성신문 가족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6년 동안 화성신문 가족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인해 화성신문이 지역 언론으로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고 지방자치 정착에도 기여했으며 시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간 당시 화성시의 인구 수는 31만 여명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83만 여명으로 크게 증가했고, 100만 명의 시대가 그리 멀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들어서고 곳곳에 신도시가 형성되는 등 화성시는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역사회의 변화와 더불어 교통 문제, 지역 간 격차 문제, 복지 문제,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할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앞으로 지역사회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화성신문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와 새로운 어젠다를 발굴하며 새로운 환경이 요구하는 역할과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제반 문제들이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한발 앞선 깊이 있고 폭넓은 취재와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감시의 언론적 사명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화성신문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화성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화성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화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임채덕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화성신문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화성신문 되길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서 화성의 구석구석을 알리려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화성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화성신문의 역할에 대해 많은 독자들과 화성시민은 더욱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16년이란 시간 동안 한결같이 시민의 귀와 눈이 되어 현장에서 일어나는 옳은 소리를 그대로 전달해 주려했던 모든 것들이 화성신문을 여기까지 오게 한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을 통해 지금까지 걸어온 것처럼, 앞으로도 이민위본(利民僞本)을 생각하며, 화성시민과 함께하는 화성신문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고정석 화성문화원 원장    ©화성신문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언론의 역할

 

우리지역 대표신문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건전한 지역문화 형성에 기여해주신 화성신문이 창간 1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화성시가 급성장하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건강한 성장에는 지역 언론의 기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발로 뛰는 취재와 소신 있는 기사로 함께했던 16년의 노력과 성과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진 요즘 화성에서 가장 오래 활동한 지역 언론인 화성신문이 적절한 격려와 지적을 통해 건강한 화성시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화성문화원을 비롯한 문화시설들이 운영에 지장받고 있어 많은 문화인들의 생계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화성신문의 취재와 기사들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도움이 되어 화성문화원이 진행해왔던 유무형문화재 발굴과 보존 사업을 비롯한 많은 문화업계 종사자들이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성시의 대표신문으로 20년 30년 뒤에도 꾸준히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우정석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장    ©화성신문

지역민에게 먼저 인정받는 공정 언론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민의 삶의 이야기와 진실되고, 바른 공공 언론의 목소리가 되기 위해 노력해 온 민병옥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화성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16년 동안 시민이 필요로 하는 소식과 정보로 지역을 위해 노력하신 화성신문, 그 간의 땀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정한 사실보도와 지역주민에서 먼저 인정받는 공정 언론으로서 제 몫을 다할 수 있는 지역대표 언론으로 부흥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들고 길고 답답한 터널을 지나오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몇 달째 학교 등교를 못하는 초유의 일을 겪고 있고, 복지기관도 오랜 휴관상태를 유지하며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는 섬김이 필요합니다. 

저희 화성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도 나눔과 섬김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따듯한 마을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소외된 이웃의 편에서 책임을 다하는 언론이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김영진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관장    ©화성신문

지역사회 빛과 소금 역할 기대 

 

화성행복복지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며,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복지가치의 의미를 창조해 나가는 화성신문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 길을 걸어오신 민병옥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성신문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지역밀착형 소식들과 새로운 정보를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그리고 발 빠르게 전달하며 화성시를 대표하는 풀뿌리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사업과 사회복지현장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뛰고 있는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포상하는 사업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의 패러다임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요즘, 우리 삶의 패턴 또한 뉴 노멀(New Normal)과 언택트(un·contact) 라이프 스타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과의 네트워킹을 유지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화성신문이 온·오프라인 미디어로서 커뮤니케이션 트랜드(Trend)와 휴먼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에 큰 기대를 하며, 우리 복지관의 어르신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조창래 화성소방서장      ©화성신문

지역사회를 긍정적으로 이끄는 원동력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화성소방서 전 직원을 대표해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으로부터 1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뜨거운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언론 현장을 지켜 온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신문사 전직원분들의 노력에 뜨거운 박수와 함께 찬사를 보냅니다.

정보화 시대는 정보전달 매체의 비약적인 발전과 빠른 변화로 다양한 정보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정보과잉으로 오히려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고, 출처가 불분명한 왜곡된 정보의 범람으로 정작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언론 매체들은 대형 사건사고나 세계적인 이슈에 집중해, 독자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지역의 소식을 찾아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화성신문은 정론직필(正論直筆)과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며 항상 독자의 입장에 서 주었습니다. 다양한 지역 소식을 16년 간 치우침 없이 소상하게 전해오면서, 우리 지역사회를 긍정적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특히, 화성소방서에서 추진하는 소방정책과 시민에게 필요한 생활안전정보 등을 상세하게 보도해, 일상 속 안전문화 정착과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일깨워 준 공로에 대해 화성소방서장으로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를 지나오며, 16년 동안 지켜온 지금의 모습과 같이 화성신문이 공신력 있는 지역신문사로 진가를 발휘하며 변치 않는 화성시민의 등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효미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관장    ©화성신문

사회 병폐를 해소하는 역할

 

5월은 차가운 겨울을 이겼기에 봄의 아름다움으로 피어나듯 지역사회와 기쁨과 위기를 함께하며 성장한 화성신문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금년에는 특별히 아름다운 계절에 코로나로 인하여 세상은 얼은 듯  합니다. 그동안 우리국민은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생길 때 마다 잘 이겨내곤 했습니다. 

이는 위기상황에서 화성신문과 같은 언론사가 앞장서 지역주민의 아픔과 노고에 대해 찾아내고 힘을 낼 수 있는 불씨를 만들어 희망을 그려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시민의 한사람으로 화성신문의 노고와 신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세상은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국민성은 따뜻하여 세상을 녹이기도 합니다.

또한, 아무리 작은 등불이라도 때에 따라서 어느 한사람에게는 희망과 격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와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도 사회의 일원으로 항상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지역사회에서 충족되지 않은 욕구와 문제를 발견하고 주민들 간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공동체 구심체 역할과 문제해결을 해 오신 화성신문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사회의 병폐를 해소하고 위로와 격려가 되는 큰 역할을 하는 희망의 화성신문이 되고 따뜻한 봄바람이 되시길 바라며 큰 별이 되어 온 세상을 밝게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꿈 많은 16세 화성신문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응원합니다. 

화성신문 힘내세요. 파이팅!

 

 

▲ 강윤구 바르게살기운동 화성시협의회장     ©화성신문

진실된 보도와 올바른 여론 형성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우리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3개월 가량 미뤄져 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고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곳곳의 행사나 축제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신천지 종교의 집회 활동으로 인해 지역사회 감염이라는 참담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국민들을 위해 달려가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도 있었고, 바이러스 종식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도 있고, 성숙한 의식을 가진 국민들의 모습은 세계가 주목하고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세계인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우리 민족은 일제강점기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긴 세월을 참아냈으며 6.25 전쟁과 IMF라는 위기 상황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어려운 고비를 잘 견뎌 왔습니다. 

분명 지금의 어려운 상황도 우리는 현명하게 잘 대처해 이겨낼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더욱 공정하고 진실 된 보도로 올바른 여론 형성을 통해 언론의 사명과 가치를 지켜나가는 화성신문이 언론의 역할에 충실할 때 명품언론으로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 신재흥 동탄시티병원장    ©화성신문

어려운 상황속 흔들림없는 바른 언론

 

지난 1월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첫 확진자가 발생한지도 벌써 16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세계적대유행)’을 선언한 코로나19 사태로 국가 경제와 지역사회의 불안이 확산되는 중에도 지역의 바른 언론으로 주민 밀착형 신문 제작을 위해 지난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화성신문이 흔들림 없이 달려온 것에 대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지역민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 지역행정에 충고도 서슴지 않은 화성신문이야말로 ‘바른 언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일 방역조치, 출입구 선별검사, 입원환자 안전키트 증정 등 다양한 노력을 시도해온 동탄시티병원의 임직원과 환자분들도 주민들의 애환과 소식을 전하는 화성신문의 진정성을 이해하고 더 신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신문이 여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선도하는 지역매체의 중심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진실된 신문, 주민들의 애환과 소식을 전하는 신문,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신문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하면서, 저희 동탄시티병원도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민병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이훈상 국민연금화성오산지사 지사장     ©화성신문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 길 밝혀

 

화성신문 창간 16주년을 국민연금 화성오산지사 전 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83만 화성시민의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의 길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오신 화성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은 시대의 목소리라고 합니다. 화성신문이 앞으로도 항상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와 날카로운 비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정론의 중심에 설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국민연금은 1988년도 제도 시행 이후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복지의 중추기관으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저희 공단이 가입자 2,200만 명, 수급자 500만 명, 기금 740조원을 관리하는 세계굴지의 사회복지기관으로 성장한 것은 국민연금 제도 발전을 위한 지역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창간 16주년을 맞아 화성신문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  남기능 재) 화성시충청향우회장    ©화성신문

항상 시민의 곁에 있는 신문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맞아 화성시충청향우회 회원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 에서도 신문 발전에 힘쓰시는 화성신문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힘겨운 날을 보내고 있는데, 조속히 퇴치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친근한 화성신문! 

지역사회에 이바지함에 감사드립니다.

다채로운 생활정보가 담겨있고 생활 속 에서 바로 피부로 느끼는 불편함과 따스함을 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시민 모두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생활 밀착형 신문이 되길 바라오며, 지역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생수와 같은 시원한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구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바라며 화성신문이 더욱 튼튼히 성장해 나아 가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박정양 동탄농협 조합장 ©화성신문

 시민의 삶 속 경제와 생활 속 정보 공유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위축되어져 있는 지금 하루 빨리 ‘코로나19 종식’ 이라는 희망찬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 화성지역의 뉴스제공을 선도하는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 해 오신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화성지역 시민의 삶 속에서 경제, 생활 속의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기 위해 힘써주신 화성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화성신문의 노력과 같이 동탄농협도 50년의 역사 속에서 지역의 농업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조합원 농업인에게 영농자재 지원에서부터 지역주민들에게 예금, 보험, 카드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지원금 전달 및 화훼 상품 소비촉진을 위해 꽃 나눠 주기 행사 등을 개최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정부와 함께 마스크 공급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 동탄농협은 더욱더 고객의 입장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울러 농업 및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화성신문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의 올바른 여론형성과 계도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이희열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장     ©화성신문

송산그린시티를 ‘Glocal’ 톱 클래스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화성시 지역의 이야기와 이슈를 찾아내고, 시민의 목소리가 되어 올바른 여론을 만들어온 화성신문의 창간 16년을 축하드립니다. 

2018년 1월 송산그린시티 동측 지역 새솔동에 첫 입주를 시작으로 대부분 화성시에 3년차 이하의 새내기에 해당하는 송산그린시티 지역 시민들에게 화성신문은 서울시 1.4배애 달하는 넓은 화성시 곳곳의 소식을 접할 수 있고 송산그린시티의 여러 이야기를 시민들에게도 알릴 수 있는 알림의 창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현안과 이슈에 대해서 시민이 왜곡되지 않게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올바른 지역 언론 역할을 화성신문이 충실히 해왔다고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지구적으로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우리나라가 이 위기의 상황에서 훌륭한 대처로 타국가 대비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고 방역 모범국가로 여겨지는 모습을 보임으로해서 국격이 높아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있어서 경제적인 면에서부터 삶의 행동 양식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는 여전히 사회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석학들이 코로나19 이후에는 우리의 삶의 방식 중 일부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의 사회 변화를 말하는 포스트코로나를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황금빛 미래라고 여기고 달려온 글로벌 시대에 대해서 문제점이 선명하게 들어났고 어디로 향해 가야하는가 다시금 돌아보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미 인터넷, 소셜 미디어, 5G, 그리고 인공지능을 경험한 초연결 사회에 글로벌화 추세가 여전할 것이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시민의 삶의 터전인 지역 사회의 중요성이 재발견되고 부각되는 ‘Glocal(Global + Local)’ 시대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중요성이 더 커질 지역사회의 발전에 있어서 지역 신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화성시 지역의 정론직필 올바른 지역 언론 역활로서 지난 16년간 쌓아온 신뢰와 실력을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새로움 미디어 매체 시대에 발맞춰 도약하는 화성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화성시 송산그린시티를 ‘Glocal’ 톱 클래스로 만들고자하는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 김형규 태안농협 조합장     ©화성신문

지방자치 정착과 발전의 동력이 되는 신문

 

화성시민 민생의 고리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시민의 행복과 권익 증진을 위한 가교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시민권익 보호에 기여하고 있는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화성신문」은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보도, 세대를 아우르는 기획과 해석을 통해 지역사회의 정론직필지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최근 신문을 둘러싼 환경은 인터넷, 방송매체의 발달 등으로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가운데에서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우리 지역의 올바른 소리를 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화성신문」의 노력에 진심으로 큰 박수를 보냅니다.

16년이라는 시간동안 여러 가지 일이 있었겠지만, 「화성신문」이 지역사회의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었던 것은 민병옥 대표님과 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해온 귀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여건일지라도 의지와 열정으로 시민에게 사실과 진실을 말하는 「화성신문」으로 남아주시기를 바라며, 한 발 더 나아가 태안농협 조합원 및 화성지역 농업인의 지위향상과 올바른 소통의 장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16년의 땀과 노력을 다시금 뜨겁게 축하드립니다.

 

 

▲ 이태화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순찰대장     ©화성신문

지방자치 정착·발전 동력되는 신문

 

화성신문 창간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문의 발행을 거르지 않고 초심을 유지하며 꾸준히 발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화성신문은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땀과 노력과 지역사회를 위한 애정으로 힘차고 당당하게 그 발걸음을 내딛고 있으며 지방자치 정착과 발전의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복지를 아우르며 대변자의 역할 수행한 것이 시민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의 사명을 꿋꿋이 지키며 발전한 지역의 대표언론 화성신문 가족들에게 경의를 보내며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도 함께 드립니다.

오늘의 이런 업적과 역사를 이어나가며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로 지역사회의 중심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고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자랑스러운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 화이팅!

 

 

▲ 진락천 (주)동부캐어 대표이사     ©화성신문

소금 역할하는 화성신문 되길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태복음 5장 13절)소금의 역할과 기능은 짜게 하는 것인데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면 아무 쓸데가 없어 밖에 버려져 밟히듯 언론사 또한 그 역할과 기능을 감당하지 못하면 독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습니다. 

창간 16주년을 맞이한 대표적 지역언론인 화성신문이 언론의 역할과 사명인 공정성과 살아있는 권력을 견제하지 못하면 소금이 그 맛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그동안 언론의 기능과 역할을 잘 감당해 온 화성신문이 앞으로도 지역 언론의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기능과 역할을 더욱 잘 감당하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인터넷, SNS 등의 급속한 발달로 신문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음에도 열정을 잃지 않고 지난 16년 동안 변함없이 한 길을 걸어온 화성신문 민병옥 대표 이하 모든 임직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시편 37:18)라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날로 성장하는 지역신문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 서진향 병점1동 시민방범순찰대 대장    ©화성신문

16년간 흔들림없이 정진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우리모두 코로나19가 종식될때까지 힘내시길 바라면서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성신문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써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밀착형 신문제작을 위해 16년간 흔들림 없이 정진했습니다.

우리지역 곳곳의 문제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화성신문이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와 우리지역의 공동체 발전의 토양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해줄것을 믿으며 애정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는 우리 모두가 합심하고 협력할때 가능해집니다.

다시 한 번 화성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주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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