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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기지부, 반부패 청렴캠페인 진행
어려운 33가정 찾아 위문품도 전달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1/06/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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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가 9 1호선 오산대역 앞에서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있다© 화성신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는 91호선 오산대역에서 부정청탁과 금품 수수를 방지하고 청렴, 반부패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청렴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렴 홍보용품 나눔 등을 함께하며 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여성위원회는 특히 시민들 앞에서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슬로건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법무보호활동에서의 청렴실천과 투명성을 약속했다.

 

여성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청렴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라며 지속적으로 청렴과 반부패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도 9~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거지원 입주대상자 33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주거지원위원회 등 25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양곡 660kg, 라면 33박스 등을 수원시 33가구에 전달하고 멘토링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이나 대상자 자녀가 확인될 경우 추가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헌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보호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숙식을 제공하고 원호취업지원, 심리치료 등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범 방지를 통한 안전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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