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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생성형 AI 데치터플랫폼 구축 첫발
전석훈 도의원, 사전 컨설팅 개최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4/05/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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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형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전 컨설팅이 열리고 있다.

 

 

전석훈 경기도의원(민주당, 성남3)5분 발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안한 경기도형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구축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2024년 본예산심의를 통해 관련 예산을 통과시킨데 이어 8경기도형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구축을 위한 사전 컨설팅이 열렸다.

 

착수보고회를 기점으로 공공데이터 생산부터 활용까지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반 강화,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저장-가공을 통한 민원인이 필요로 하는 현안의 AI 기반 데이터 제공 서비스 도입, 데이터의 실시간 자동 갱신 및 통합·연계 관리의 구체적인 방안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민은 한 곳에서 최신 데이터를 확인하고,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통한 민원서류 작성 등의 활용은 물론, 위험 상황에 대한 안전존 알림이’, ‘AI 어르신 돌봄이등의 다양한 방식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받게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하여 데이터 기반행정 체계의 정비와 지능형 서비스를 확충해 미래 데이터 산업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향후 경기도의 가장 큰 현안인 이동과 관련된 교통 문제와 일자리 매칭등 민생현안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석훈 의원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본회의 5분 발언과 경제노동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인파관리시스템 등 빅데이터의 활용과 연계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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