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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생활체육 대회가 펼쳐지며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2026 화성특례시장배 당구대회가 4~5일 관내 당구장 4개소에서 약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는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한 기술이 요구되는 당구의 매력을 시민과 공유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 종료 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도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시작됐다.
대회에는 약 1,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전 연령부 1부·2부와 20~30대부로 나뉘어 경기를 치뤘다. 4강전과 결승전은 12일 개최됐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서민규 기자 <저작권자 ⓒ 화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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