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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조선 역사 속에서 가장 비극적이면서도 극적인 사건 중 하나인 단종과 세조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영월에 남겨진 역사의 흔적을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전임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 진행,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 역임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역사 전문가다. 풍부한 학식과 생생한 전달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구선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명사특강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역사를 통해 현재를 바라보는 혜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접수는 28일부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yeyak.hscity.go.kr)을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화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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