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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

정명근 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본격적인 행보

‘시민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캠프 3개 구 연락사무소’

신홍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4/24 [21:02]

정명근 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본격적인 행보

‘시민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캠프 3개 구 연락사무소’
신홍식 기자 | 입력 : 2026/04/24 [21:02]

▲ 많은 시민들과 내빈들이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6.3 지방선거 재선을 향한 정명근호의 힘찬 출항을 알렸다.

 

이날 오후 열린 개소식에는 문정복·강득구 최고위원,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권칠승·송옥주·염태영 국회의원 등 당 지도부와 지역 주요 인사를 비롯해 시민 지지자 등 900여 명이 대거 운집했다.

 

개소식의 하이라이트인 선거운동복 착복식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권칠승 의원과 송옥주 의원이 직접 정 후보와 부인 이선희 여사에게 파란 점퍼를 입혀주며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당부했다.

 

이에 정 후보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비타민을 전달하며 남은 선거 기간 동안의 헌신과 동행을 요청했다.

 

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에게 행정은 권력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직접 바꾸고 결과로 증명해 내는 일이라며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 환경 개선, 지역 간 불균형 해소 등 산적한 과제들을 더 강한 실행력으로 하나하나 돌파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택을 넘어 화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갈림길이라고 규정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기회가 넘치는 대한민국 1등 화성특례시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당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지 발언도 이어졌다.

 

공동선대위 상임위원장을 맡은 권칠승 의원은 지난 4년간 실적으로 능력을 증명한 정 후보가 경기도의 중심 화성을 더욱 발전시킬 적임자라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강득구 최고위원 역시 정 후보는 뛰어난 상상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준비된 행정가이자, 이재명 대표의 국정철학을 화성에서 실현할 최고의 적임자라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에 앞서 당내 경선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김경희 전 화성시의회 의장과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 후보에게 자신들의 공약집을 전달하며 '원팀'을 선언하며, 정 후보는 "두 분의 뜻을 받들어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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