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성신문

동탄어울림복지관, 취약계층 지원 ‘화성형 그냥드림’ 첫 운영 시작

신홍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4/29 [09:25]

동탄어울림복지관, 취약계층 지원 ‘화성형 그냥드림’ 첫 운영 시작

신홍식 기자 | 입력 : 2026/04/29 [09:25]

▲ 동탄어울림복지관에서 화성형 그냥드림 지원사업을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성규)27일 분관인 산척센터에서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부식 지원 사업인 화성형 그냥드림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자격 제한이나 조건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복지서비스다.

 

복지관을 찾은 이용자는 1인당 2개의 식품 품목을 직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전문 상담을 거쳐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까지 연계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통합복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복지관은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규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화성형 그냥드림은 누구나 부담 없이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열린 복지서비스로, 지역 내 숨겨진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체감도 높고 접근성 좋은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홍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