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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심심(深心)한 나들이 캠프’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4/07/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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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권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심한 나들이 1박2일 캠프를 떠났다.  © 화성신문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희)3~4일 동부권역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문화 활동 기회와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한 심심(深心)한 나들이 12일 캠프를 국립산림치유원 문필마을로 떠났다.

 

이번 캠프는 국립산림치유원의 나눔의 숲 캠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의 버스 타고 경북관광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수()치유 프로그램, 숲을 거닐다, 레크리에이션 등 일상생활의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놀러 갈 수가 없는 상황이라 집에만 있어 지루한 일상을 보냈는데 복지관 덕분에 오랜만에 얼리 나와 스파도 즐기고, 푸른 나무도 볼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여기 와서 친구도 사귀고 서로 얘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즐겼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정희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어르신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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