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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년사]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병 당협위원장
초거대 도시 성장에 자긍심 가져야
 
화성신문 기사입력 :  2021/01/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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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신문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소’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흰소는 신성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 하였습니다, 신축년의 신성한 기운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소멸시키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하며, 우리 화성시 또한 2020년의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을 훌훌털고 한단계 도약하는 희망이 넘치는 한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가 사랑과 배려, 따뜻한 격려와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들이 우선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내리라 자신 합니다.

 

우리 화성시는 4읍 9면 15동의 인구 80여만 명이 넘는 거대 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향후 130여 명의 초 거대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수도권 관문이자 요충지로서 지리적중요성 또한 더욱 강조되고 있기에 화성시의 지속발전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화성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한층 더 지녀야 할 이유 또한 분명 해진 것입니다.

 

성장하는 도시 발전하는 화성시민의 자긍심으로 신축년(辛丑年) 흰소와 같이 인내와 부지런함 그리고 강한 책임감을 겸비한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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