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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단, 소외계층 위한 효나눔음악회 개최
 
신홍식 기자 기사입력 :  2024/02/2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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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연예예술단이 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음악을 선물하고 있다.

 

한국연예예술단(단장 전병찬)28일 화성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소외 어르신을 위한 효나눔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화성신문 후원, 화성사랑회·수원축산농협·수원농협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호겸 경기도의원, 장주익 수원축산농협 조합장,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 정구견 화성사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공연 전 유공단원을 위해 경기도의회 의장, 화성시의회 의장, 수원축산농협 조합장, 수원농협조합장이 표창을 전달했다.

 

공연은 신디아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예술단의 노래와 춤, 정은 가수의 화성팔경, 정도원 내잘못이야, 박경원 경기명창 등을 통해 어르신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했다.

 

전병찬 한국연예예술단 단장은 아쉬움도 많은 행사였지만 우리도 나이가 들면 언젠가 어르신의 모습이 될 것으로 힘이 있을 때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면서 많은 관계자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뤄진 이번 공연이 매년 분기별로 어르신과 함께 하고 싶다며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에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연예예술단은 2005년 비영리 단체로 출범해 각종 시민과 단체, 취약계층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18년 동안 전국 소외지역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를 열어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신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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