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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6.13 지방선거]“100만 메가시티 이끌 화성시 공복을 찾아라”
각 후보들, 민심 잡기 맨투맨 총력전
막판 선심성 공약 펑펑, 적임자 자임
 
화성신문 공동취재단 기사입력 :  2018/06/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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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눈앞에 두고 각 후보들의 막판 민심잡기에 한창이다. 이번 선거에서 뽑힌 화성시장, 경기도의원, 화성시의원들은 인구 100만, 예산 3조원 시대를 이끄는 공복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꼼꼼히 각 후보들의 공약을 살피고 화성발전을 이룰 수 있는 후보가 누군지 살펴보고 있다. 각 후보들도 시민들의 한표를 얻기 위해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며 저마다 자신이 화성발전의 적임자임을 자신하고 있다. 화성시 전역을 막판 유세 현장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서철모 화성시장 후보 - “한국노총지지 이끌어내”

서철모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는 지난 7일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의 공식적인 지지를 받았다. 김덕수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의장은 지지선언을 통해 제19대 대통령선거 당시 체결한 노동존중 정책 협약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과의 정책연대 정신을 유지하기로 심의 의결한다고 밝혔다.     © 화성신문

  

▲석호현 화성시장 후보 - “기호는 2번을 선택해 주세요”

석호현 자유한국당 화성시장 후보가 동탄2신도시에서 열린 ‘동탄역 지상환승정류장 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해 기호 2번을 선택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자유한국당 동탄에 출마한 배춘봉, 이장혁 도의원 후보, 유군종, 민선례, 차순임 시의원 후보 모두가 함께했다.     © 화성신문

  

 ▲최영근 화성시장 후보 - “고향은 내가 지킵니다”

최영근 바른미래당 화성시장 후보는 수원·화성· 오산 통합·상생이라는 기치를 내걸며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 지역 간 갈등을 유발하는 정치꾼들의 행태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고향을 지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 화성신문

  

▲김형남 화성시장 후보 - “4랑해요, 4번타자”

김형남 민주평화당 화성시장 후보는 화성시 전역을 돌며 막바지 유세에 나섰다. 김형남 후보는 전과로 얼룩진 여야 후보보다 깨끗하고 화성을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본인을 선택해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인덕원선 유치를 통해 확인된바와 같이 화성을 교통중심지로 만들것임을 강조했다.     © 화성신문

  

▲조재형 도의원 후보 - “화성 서부발전은 내 손안에”

조재형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후보는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화성서부권을 위한 다각도의 공약을 마련하고 실천에 나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조재형 후보는 유세차량을 이용해 향남, 양감, 정남 전 지역을 누비며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 화성신문

  

▲최지용 도의원 후보 - “군공항 이전, 절대안돼”

최지용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후보는 본격적인 공식선거전을 시작하면서 수원군공항의 화옹지구 이전을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최지용 후보는 유세차를 이용해 선거구를 순회하며 화옹지구로의 수원군 공항 이전을 막을 수 있는 것은 2선 도의원인 자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지용 후보는 또 서청원 국회의원과 발안시장을 돌며 공동유세에도 나섰다.     © 화성신문

  

▲김인순 도의원 후보 - “시민을 위해 한몸 던지겠습니다”

유일하게 시민단체 출신으로 경기도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김인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지역구를 돌면서 시민과 맨투맨으로 얼굴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인순 후보는 화성자치시민연대를 통해 시민을 위해 노력한 자신이 도의원 활동을 통해 화성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화성신문

 

▲박연숙 시의원 후보 - “참일꾼은 바로 나야 나”

박연숙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의원 후보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화성 서부권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들이 편안한 도시,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 엄마 아빠가 행복한 도시’를 캐치프레이드로 시민들의 마음잡기에 나섰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활동을 통해 알려졌듯이 ‘반드시 해내는 참 일꾼’으로 화성 서부 발전을 이루겠다며 한표를 호소했다.     © 화성신문

  

▲이은진 시의원 후보 - “동탄은 내가 책임져요”

이은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의원 후보는 많은 차량이 오가는 핵심요지를 중심으로 유세에 나서며 한 표를 호소했다. 이은진 후보는 시민들에게 동탄 발전을 책임지기 위한 최적의 후보가 본인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지를 당부했다. 특히 여성 지지자, 자원봉사자와 함께 유세를 나서며 주부 등 여성들의 마음잡기에 앞장섰다.     © 화성신문

 

▲오문섭 시의원 후보 - “3선 통해 화성 발전 초석 다질 것”

6·13 지방선거에서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하는 오문섭 바른미래당 화성시의원 후보는 화성시 발전의 초석이 되겠다는 각오다. 2선으로 다져진 경륜으로 화성시의 올바른 발전모델을 건설하고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서 올바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견제의 역할을 다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오문섭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춤을 추면서 선거에 참여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 화성신문

  

▲임채덕 시의원 후보 - “전동힐과 함께하는 명함유세”

임채덕 자유한국당 화성시의원 후보는 전동힐을 타고 피켓을 세우며 이름 알리기에 막바지 힘을 쏟았다. 임채덕 후보는 사전 투표를 앞두고 비틀즈의 앨범 표지를 떠올리며 유권자들에게 각인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병점 중심상가에서 펼쳤다.   © 화성신문

 

▲이종권 시의원 후보 - “노동후보를 지지합시다”

이종권 후보는 공식 선거기간을 맞이해 지난 5일 발안 재래시장에서 서철모 화성시장 후보가 합동 유세에 나섰다. 이종권 후보는 20여년간 봉사활동을 펼친 경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그동안 수행한 봉사활동만도 4,694시간에 이를 정도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왔고, 화성시 후보중 유일한 노동후보”라며 유권자에게 강조했다.     © 화성신문

 

▲서청원 의원, 적극적 6.13선거 지원활동 펼쳐

서청원 국회의원(한국당, 화성갑)이 화성지역의 주요 장터를 순회하며 적극적인 6.13 지방선거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 의원은 2일 송산면 사강시장을 찾아 최지용 경기도의원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어 4일에는 우정읍 조암장을, 5일에는 발안장을 순회하며 “지역을 발전시킬 후보의 경쟁력, 후보를 보고 선택해달라”고 자유한국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 화성신문

 

▲“사전투표 꼭 하세요”

화성시 공무원이 지난 8일 첫 사전투표일을 맞아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사전투표에 나서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에 대해 몰랐던 시민들은 이들에게 사전투표에 대해 묻고 빠르게 투표에 나설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 화성신문

 

▲진안동 - “투표하러 나왔어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8일 진안동 주민센터 대강당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화성시민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들은 선거관리자들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투표를 안전하게 마쳤다. 사전투표장을 찾은 화성시민들은 화성을 발전시킬 인재를 뽑는다는데 큰 자부심을 느꼈다.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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