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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삶‧꿈’ 연계한 교과체험의 날 운영
정남중, 독도와 연계해 나라사랑 마음 키워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7/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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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중학교 학생들이 독도와 연계한 교과체험의 날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화성신문

정남중학교(교장 송기태)는 지난 15일 꿈과 끼를 찾아가는 맞춤형 교과체험의 날을 진행했다.

 

정남중은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는 매년 이맘때 학생들이 적성과 흥미에 맞는 교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과체험의 날을 열고 있다.

 

독도 연구학교로 선정된 정남중학교는 올해 독도에 관해 학습하고, 학습한 지식을 체험활동에 접목했다. 이를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기르고, 독도의 자랑스러움을 홍보하는 학생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독도 사랑 필통 제작, 독도 홍보 열쇠고리 제작, 독도 캘리그라피 등 15개의 활동 주제에 참여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독도 필통 제작에 참여한 1학년 조용훈 학생은 내가 만든 독도 필통이 라오스 등 지구촌의 빈곤한 지역에 전달돼 학습의 끈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남중학교 관계자는 이날 맞춤형 교과체험의 날은 체험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을 알리고 학생들의 손 편지가 담긴 사랑이 전달돼 나눔의 후원자가 될 수 있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송기태 교장은 창의지성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창의적 민주시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남중 교사들의 노고가 학생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창의인재로 성장하는 밀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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