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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초, 몸과 마음으로 배우는 체험 학습 앞장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교과 협력 수업도 재개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0/11/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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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학습과 교과 협력수업에 참여중인 마도초 학생들.

     

 

마도초등학교(교장 전경희)는 일상생활과 가정에서 채우기 힘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매년 강사를 초빙해 문화예술 협력 수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학생회는 올해 계획됐던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 중 꼭 하고 싶은 내용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정리했고, 교사들은 학생들이 원하는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10월 셋째 주부터 매주 전교생을 대상으로 숲체험 주간, 도예체험 주간, 진로체험 주간, 염색체험 주간 등 다양한 테마의 찾아가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1학기부터 미뤄진 국악, 무용, 회화, 11악기 등의 교과 협력 수업도 등교일을 중심으로 시작됐다.

 

6학년 박소율 학생은 드론 체험을 통해 드론의 생산 배경, 드론이 갖게 될 미래 사회의 역할을 배움으로써 미래 사회 산업의 모습을 예상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운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경희 마도초등학교 교장은 무엇이든 머리로만 배우려는 학생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면서 학생들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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