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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제11회 화성시 동요대회 본선
맑고 청아한 목소리 화성에 곱게 울려 퍼져
20개 팀 열띤 경연, 이소율·이지윤 학생 대상 영예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12/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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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신문과 화성문화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제11회 화성시 동요대회’ 본선이 29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참가자 20개 팀과 가족 등 8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 및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민병옥 화성신문 대표이사의 인사말, 축하 영상 메시지, 본선 경연,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민병옥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화성시 동요대회가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기쁘면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최소한의 규모로 개최돼 아쉬운 마음”이라며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동요대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요대회 본선에는 독창 20개 팀이 참가했으며, ‘판소리 한마당 벌려보자’를 부른 이소율 학생과 ‘뱃노래’를 부른 이지윤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에는 ‘뱃노래’를 부른 김보배 학생과 ‘바람이야기’를 부른 남의종 학생, ‘친구야 내 친구야’를 부른 한채민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김시아, 님경민, 심은지, 장서원, 장승아, 정예원 학생이, 장려상은 이나윤, 최에린, 한채영, 함준영, 박보경, 신루벤, 이은서, 박제연, 김서율 학생이 뽑혔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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