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능형 스마트 시스템으로 안전도시 화성 구축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공모사업 선정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8/04/09 [11: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화성시가 운영중인 도시안전센터      © 화성신문

화성시가 지능형 스마트 선별 관제 시스템으로 보다 안전한 도시로 우뚝 설 전망이다.

 

시는 지난달 행정안전부 ‘2018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에 현재 도시안전센터에서 운영 중인 방범용 CCTV 77백대의 통합관제 시스템에 지능형 스마트 선별 관제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지능형 스마트 선별 관제는 움직임이 감지되는 방범용 CCTV 영상만을 관제요원에게 보여줌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시는 올해 말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2019년 정식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며, 성능 검증을 거쳐 타 지자체에도 확산할 계획이다.

 

박동균 화성시 도시안전센터 소장은 지능형 스마트 선별 관제 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망으로 연결하고 방범, 재해·재난, 교통, 시설물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화성시도시안전센터를 구축·운영 중이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