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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로얄로타리클럽 정기환 11대 취임 회장, “소통과 신뢰 바탕으로 유익한 봉사프로그램 적극 발굴”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화성로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24일 호텔 푸르미르서 열려
자매클럽인 대만 3490지구 신장동구클럽 회원들 참석해 격려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19/06/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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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로얄로타리클럽 제10대·제11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에서 클럽기 이양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화성신문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화성로얄로타리클럽 제10대(2018-19년도)·제11대(2019-20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24일 화성시 안녕동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750지구 청산 윤영중 총재를 비롯 차기 이정석 총재와 3지역 김세제 지역대표, 자매클럽인 대만 3490지구 신장동구클럽 회원, 권칠승 국회의원, 김도근·차순임·김효상·엄정룡 화성시의원, 민병옥 화성신문 대표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취임하는 선조 정기환 회장은 이임하는 창성 정의균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배지를 전달받고 회장으로서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정기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클럽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창성 정의균 회장님과 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1대 회장이 된 저 선조 정기환은 여러분의 열한 번째 손가락이 되어 회원 간의 소통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유익한 봉사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연결하는 클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신임 정기환 회장이 1년간 함께 봉사할 임원진을 소개하고 있다.     © 화성신문

 

정 회장은 또 “로얄클럽은 머지않아 100명에 달하는 왕성하고 건강한 클럽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초아의 봉사정신과 로얄클럽 멤버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다함께 협력해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3750지구 청산 윤영중 총재는 축사를 통해 “오늘 빛나는 이취임식이 로타리의 정신과 섬김의 리더십 아래 활기 넘치는 비전으로 가득 찬 희망의 해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며 “평생 단 한 번뿐인 2019-20 회기에 봉사로 흘린 여러분의 땀방울 한 방울 한 방울이 아름답고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매클럽인 대만 3490지구 신장동구클럽 채간주 회장은 축사를 통해 “화성로얄클럽과 우리 클럽은 2014-2015년부터 관계를 맺고, 로타리의 큰 도로에서 서로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형제가 되었다”며 “오늘 취임하신 정기환 회장님께서 화성로얄클럽을 더욱 발전시키고 우리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김중근 기자 news@ih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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