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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문화원, 화성학총서 학술대회 ‘무형문화재 정책과 지역학’ 성황리 개최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11/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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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문화원과 팔탄면 향토민요보존회가 공동 주관한 화성학총서 학술대회가 10월 30일 열렸다.  © 화성신문


  

화성문화원(원장 고정석)과 팔탄면 향토민요보존회(회장 이만규)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화성시가 주최한 화성학총서 학술대회 무형문화재 정책과 지역학30일 성황리에 열렸다.

 

화성문화원이 진행하는 화성학총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용인대학교 이병옥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1부에서는 지역학과 문화재정책 및 화성지역 무형문화재 현황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팔탄면 향토민요보존회의 팔탄농요 공연과 경기도 무형문화재에 신청 중인 팔탄농요와 관련한 발표가 있었다.

 

화성학총서 사업은 매년 화성과 관련된 연구 주제를 선정해 학술대회와 강의를 진행하고, 결과물을 학술서로 묶어내는 사업이다.

 

올해 주제는 무형문화재 정책과 지역학이며, 세부 주제는 화성지역의 팔탄농요였다. 특히 올해 학술대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된 방역 대응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중계됐다.

 

 

▲ 화성학총서 학술대회 모습.  © 화성신문

 

 

학술대회에는 홍태한 서울시문화재 위원, 김혜정 경인교대 교수, 김장환 용인문화원 사무국장 등 민속학, 음악교육, 지역학의 전문가들과 관련전공자들이 발표자와 토론자료 참석했다.

 

화성문화원 고정석 원장은 화성학총서 학술대회가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화성문화원은 화성시사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용역 수행 연구자들이 계속 화성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팔탄농요 등 지역 내 무형문화재 발굴 보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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