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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패션디자인과, ‘2020 전국 대학생 니트패션쇼’ 우수상 수상
‘제3회 제로웨이스트 공모전’ 은상 수상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0/11/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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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실물 작품 심사받는 모습.


  

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 패션디자인과는 16‘2020 전국 대학생 니트패션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시작된 1차 디자인 심사에서부터 11123차 실물 심사까지 적극적으로 구상하고 제작해 이루어낸 값진 성과다.

 

전국 대학생 니트패션쇼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며, 차세대 니트 전문 디자이너 육성과 대학교 간의 교류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0년도의 공모 형식은 5명의 디자이너, 7개의 작품으로 제한을 두었다. 장안대 패션디자인과 2학년인 공수연, 이지원, 이창민, 박민주, 최은혜 학생이 ‘modern hippie’를 주제로 디자인해 본선에 진출한 77개의 작품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패션쇼 형식의 심사가 아닌 마네킨에 착장 후 블라인드 심사로 치러졌다.

 

지도교수인 패션디자인과 류경옥, 김희연 교수는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시작한 공모전의 작품 지도도 어려웠지만, 제작을 위해 시장에 나가 실습재료들을 갖추는 것에도 많은 제한이 있었다수상 대학 대부분이 패션디자인으로 유명한 4년제 학교들임에도 우리 장안대학교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은 것 같아 아주 흐믓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제3회 제로웨이스트 패션디자인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장안대 출신 조제형 씨 작품.

 

한편, 한국의상디자인학회에서 주최하고 서울시에서 후원하는 제3회 제로웨이스트 패션디자인 공모전(Zero-waste Fashion Design Contest)에서는 올해 2월 졸업생인 조제형 씨가 버려진 항공 점퍼와 데님 자켓을 새롭게 업싸이클링한 디자인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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