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정치·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 승격 20년 화성시, 전국 최고 대도시로 성장
시민의 날 기념식, 지자체 경쟁력 4년 연속 1위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21/03/25 [11: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철모 화성시장이 줌으로 연결된 28개 읍면동 대표 등과 화성시 시 승격 20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 화성신문

 

 

인구 19만 명에서 86만 명으로, 2,500억 원의 예산은 35,000여억 원으로, 눈부시게 발전한 화성시가 시 승격 20년이 됐다.

 

화성시는 21일 동탄목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서철모 화성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시민사회자, 공연팀 등 90여 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민들은 화성온TV’라이브방송을 통해 함께 했다. 28개 읍면동을 대표하는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연결돼 세리머니와 함께 20주년의 소회를 나눴다.

 

2001321일자로 군에서 시로 승격된 화성시는 인구 19만 명, 예산 2,500억원의 경기남부권 군소도시에서 20년 만에 인구 86만 명, 예산 35,000여억 원, 재정자립도 5년 연속 전국 1, 지방자치경쟁력평가 4년 연속 종합 1위의 전국 최고 도시의 입지를 굳힌 대도시로 성장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모으는 소통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만들어 내일이 더 기대되는 화성시를 우리 같이 가꾸어가자라면서 화성시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주인공은 시민 여러분입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 사회는 시와 같이 갓 스무 살이 된 청년시민 유지훈군과 김하람양이 맡아 시민헌장을 낭독했다. 이어 화성시민으로 구성된 ‘MIH 프로젝트 예술단의 식전공연과 모범시민 표창, 14개 국내외 자매도시의 축하메시지가 공유됐다.

 

특히 시 승격 20주년 슬로건과 화성시민의 노래 신곡이 소개됐다. 첫 공개된 화성시민의 노래는 프로야구팀 기아타이거스, NC 다이노스 등의 응원가로 유명한 김준석 작곡가가 작곡을, 이덕규 시인이 작사를 맡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첨단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화성시의 평화와 풍요, 역사와 비전을 담아냈다.

서민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