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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황해청, 프랑스 경제계 대상 투자유치전 펼쳐
 
서민규 기자 기사입력 :  2019/07/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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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프랑스 관계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3일 투자설명회를 진행중이다 © 화성신문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한불기술협력 세미나에서 한국진출 프랑스 기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한불 기술협력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강연과 국제 기술협력의 경제특구로서의 황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로 진행됐다.

 

황해청 황성태 청장은 인사말에서, “경기도가 20년전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해 현재 IT, BT 1,300여 개 기업이 79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황해청도 국제 기술협력을 위한 경제특구로서, 평택, 시흥, 김포 등을 아우르는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제2의 판교테크노밸리로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해청은 올해부터 평택 포승(BIX)지구 공장용지 778,663과 물류용지 556,174을 단계적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공장용지의 경우 주변시세보다 30% 저렴한 3.3167만 원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물류용지는 3.3172만 원대이다.

 

특히 포승지구에는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수도권의 마지막 화학업종 부지 269,456이 있으며, 황해청이 인접한 평택항은 7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 물동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수입자동차의 98%가 수입되고 있는 국제항이다.

 

서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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