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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에게 필요한 건 기본적 매너, 창의적 사고, 미친 실행력”
화성상공회의소 8일 제155차 화성경제인포럼 개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창의와 도전, 세상을 바꾸다’ 주제 강의
 
김중근 기자 기사입력 :  2021/06/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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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상공회의소 제155차 화성경제인포럼에 참가한 기업체 관계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 화성신문



 

자신과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기본적 매너와 창의적 사고, 미친 실행력입니다.”

 

8일 화성상공회의소(회장 박성권)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155차 화성경제인포럼에서 창의와 도전,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강의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는 한국을 세계에 홍보한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하며, 기본적 매너와 창의적 사고, 미친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독도 및 동해 프로젝트한식 세계 전파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창의적 사고와 미친 실행력이 목표 달성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했다 

 

독도 및 동해 프로젝트와 관련, 서 교수는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대표 언론사에 사비로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한 과정을 설명했다.

 

 

▲ 화성경제인포럼에서 강의하고 있는 서경덕 교수.   © 화성신문

 

 

서 교수는 ‘DOKDO IS KOREAN TERRITORY’, ‘VISIT KOREA’ 등 미국 유수의 매체에 게재한 광고를 통해 독도를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영토로 인식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후 서 교수의 취지에 공감한 한국 국민들과 재외동포들이 힘을 모아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알리는 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 교수는 또 한식 세계 전파 프로젝트를 통해 비빔밥을 뉴욕타임즈에 게재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이후 11개 국에서 동시에 비빔밥 광고를 한 사연도 설명했다.

 

서 교수는 이후 한글 세계전파 프로젝트대한민국 역사인식 캠페인’ ‘세계 분쟁지역 평화 전파 프로젝트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전세계에 대한민국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서 교수는 지금은 여러분들의 작은 아이디어와 상품을 14시간이나 떨어져 있는 뉴욕 바이어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대라며 기본적인 글로벌 매너와 창의적 사고, 미친 실행력으로 여러분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꿔나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대면과 비대면(ZOOM)의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해서 진행됐다.

 

김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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